GTA 6, 완전 동적 구름과 허리케인 구현
록스타게임즈가 GTA 6의 날씨 시스템을 지역화·지속형으로 재설계했다고 Game Informer가 보도했다. 11월 19일 출시.
록스타게임즈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날씨 시스템을 지역화되고 지속적인 방식으로 재설계했다고 스튜디오의 오언 셰퍼드가 밝혔다. Game Informer 보도에 따르면 셰퍼드는 게임에 완전히 동적인 구름 풍경이 맵 전역을 가로질러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비는 국지적으로 내린다. 이에 따라 비가 그친 뒤 무지개가 뜨고, 젖은 노면과 물웅덩이가 남는다.
바람 시스템도 새로 마련됐다. 해가 진 뒤에는 해안에서 부는 바람이 불고, 대류성 상승 기류와 건물에 의한 차폐 효과도 구현된다.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 천둥, 번개도 게임에 포함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가격은 스탠더드 에디션이 80달러, 얼티밋 에디션이 100달러다. 록스타는 게임이 포함되지 않은 400달러 컬렉터스 에디션도 판매한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가격은 얼마인가?
스탠더드 에디션 80달러, 얼티밋 에디션 100달러다. 400달러 컬렉터스 에디션에는 게임이 포함되지 않는다.
GTA 6 날씨 시스템의 특징은?
완전 동적 구름 풍경, 국지적 비와 무지개, 젖은 노면과 물웅덩이, 해안 바람과 대류성 상승 기류,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 천둥과 번개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