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생태계 공개…생물 170종 이상 등장
록스타 게임즈가 게임 인포머 14쪽 커버 스토리를 통해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 등장하는 생물 170종 이상과 조류 60종 이상 등의 정보를 공개했다.
록스타 게임즈가 게임 인포머(Game Informer)의 14쪽 커버 스토리를 통해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고 폴리곤(polygon.com)이 보도했다.
게임 속 레오니다(Leonida) 지역에는 원숭이, 상어, 아르마딜로, 곰, 악어, 매너티 등을 포함해 170종 이상의 생물이 등장한다. 각 동물은 저마다 다른 이동 행동 패턴을 갖는다.
일부 해양 생물은 이리데센스(무지갯빛 광택)와 생물발광 현상을 보인다. 털은 완전히 시뮬레이션되어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에 따라 흙이 엉기고 뭉치며 젖는 등의 변화가 표현되고, 색상과 털 상태도 달라진다.
조류는 60종 이상이 등장한다. 추적 가능한 동물은 희귀(Rare), 발견 가능(Discoverable), 전설(Legendary)의 3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는 동물이 몇 종 나오나?
레오니다 지역에 원숭이, 상어, 아르마딜로, 곰, 악어, 매너티 등을 포함해 170종 이상의 생물이 등장하고, 조류만 60종 이상이다.
동물 관련 세부 정보는 어디서 공개됐나?
록스타 게임즈가 게임 인포머의 14쪽 커버 스토리를 통해 공개했다.
추적 가능한 동물 등급은 어떻게 나뉘나?
희귀(Rare), 발견 가능(Discoverable), 전설(Legendary)의 세 등급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