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 출시 앞두고 스팀서 GTA 구작 할인
락스타가 GTA 6 출시일인 11월 19일까지 스팀에서 구작 할인을 진행 중이며, 트릴로지 번들은 67% 할인된 19.79달러다.
락스타 게임즈가 스팀에서 구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 할인을 시작했다. 할인은 11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이날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가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되는 날이기도 하다. PC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3', '바이스 시티', '샌 안드레아스'를 묶은 트릴로지 번들은 67% 할인된 19.79달러(19.79파운드·19.79유로)에 판매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4: 컴플리트 에디션'은 'The Lost and Damned'와 'The Ballad of Gay Tony'를 포함해 6달러(5.09파운드·6유로)로, 70% 할인된 가격이다. pcgamer.com이 이 같은 할인 정보를 전했다.
할인 가격은 현재 스팀에서만 적용되며,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는 같은 가격이 확인되지 않는다.
할인 폭과 배경
가격 비교 사이트 Isthereanydeal.com에 따르면 이번 가격은 트릴로지가 기록한 역대 최저가와 같은 수준이며, 'GTA 4'도 최저가에 가까운 수준이다.
'GTA 트릴로지 디피니티브 에디션'은 2021년 여러 문제를 안고 출시됐고, 2023년 스팀에 합류했다. 스팀에서 '바이스 시티'와 '샌 안드레아스'는 '매우 긍정적' 평가를, 'GTA 3'는 '복합적' 평가를 기록 중이다. 2008년 나온 'GTA 4'는 소니가 2008년 이후에야 온라인 완전판 판매를 시작한 탓에 PS 스토어에서 디지털판이 없다.
한눈에 보기
GTA 구작 스팀 할인은 언제까지인가?
11월 19일까지 진행된다.
GTA 6는 PC로도 출시되나?
현재 발표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