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산 안드레아스 배우들, GTA 6 주연들에 조언 전해
MCM 코믹콘에서 네드 루크, 숀 폰테노, 스티븐 오그, 영 메일레이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주연 배우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5'와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들이 MCM 코믹콘에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주연 배우들에게 조언을 전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5'에서 마이클을 연기한 네드 루크는 새 주연들에게 즐기라고 조언했다. 같은 작품에서 프랭클린을 맡은 숀 폰테노는 록스타의 말을 그대로 따르라고 말했다. 그는 스튜디오가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에서 칼 'CJ' 존슨을 연기한 영 메일레이는 새 주연들에게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자신의 작품이 나온 지 20년이 지났다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가 출시되면 주연 배우들도 자신과 같은 자리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새 주연 배우들이 팬층과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5'의 트레버 역을 맡은 스티븐 오그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보도 시점을 기준으로 약 한 달 뒤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주연 배우들에게 어떤 조언이 전해졌나?
네드 루크는 즐기라고, 숀 폰테노는 록스타의 말을 따르라고, 영 메일레이는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이 조언은 어디에서 나왔나?
MCM 코믹콘에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5'와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배우들이 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