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의 피자가게 출신 루크 피아자, 신작 '건 나이프 밤' 공개
XCathedra Games의 공동 창업자 루크 피아자가 2~4인용 호러 게임 '건 나이프 밤'을 공개했으며, 현재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전 '프레디의 피자가게' 개발자이자 XCathedra Games의 공동 창업자인 루크 피아자가 신작 '건 나이프 밤'을 공개했다고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2~4명이 즐기는 호러 게임으로, 치명적인 가위바위보 대결로 소개됐다.
플레이어는 매 라운드 시작 시 총, 칼, 폭탄 중 하나를 선택하며, 블러핑과 반칙을 통해 승리를 노릴 수 있다. 패배한 플레이어는 육체에서 벗어난 목소리로 돌아와 블러핑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헤드폰, 음성 방해 장치 등의 아이템은 게임의 사회적 협상 요소에 영향을 미친다. 발표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개발 배경과 출시 정보
'건 나이프 밤'은 2026년 BigMode Game Jam 결선에 진출한 작품이다. 현재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한눈에 보기
'건 나이프 밤'은 어떤 게임인가?
2~4명이 총, 칼, 폭탄 중 하나를 선택해 블러핑과 반칙으로 승부를 겨루는 호러 게임이다. 패배한 플레이어는 목소리만으로 남아 블러핑을 이어갈 수 있다.
'건 나이프 밤'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현재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