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모바일

반다이 남코, 방치형 시뮬레이션 '건담 블리츠 오더' 발표

iOS·안드로이드 대상 네트워크 테스트 참가자 2,500명을 10월 15일부터 모집한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가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기반의 신규 스마트폰 앱 '건담 블리츠 오더'를 발표했다. 공식 사이트는 이 게임을 건담 게임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타이틀이라고 설명했다.

'건담 블리츠 오더'는 모빌슈트 등 유닛을 획득·수집·강화해 전투 능력을 높이고, 각 유닛의 전투 스타일에 맞춰 편성을 구성하는 RPG형 방치 시뮬레이션이다. 자동 전투로 육성 재료를 자동 수집할 수 있으며, 재료를 사용해 유닛을 강화하면 모든 유닛의 레벨이 함께 올라 새로 얻은 유닛도 바로 활용할 수 있다.

건담 시리즈의 다양한 모빌슈트와 전함, 모빌아머가 등장하며, 각 유닛의 능력과 특성, 다양한 효과의 EX 스킬을 고려해 편성과 배치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강력한 보스와의 격전, 전함을 목적지까지 호위하는 임무, 다른 플레이어와 겨루는 콘텐츠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정식 서비스 시작에 앞서 일부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네트워크 테스트가 계획돼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를 대상으로 2,500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10월 15일 12시부터 10월 26일 11시 59분까지, 테스트 기간은 11월 18일 14시부터 11월 24일 13시 59분까지다.

'건담 블리츠 오더'는 스마트폰용 무료 플레이(아이템 구매 포함) 타이틀로 배포될 예정이며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한눈에 보기

'건담 블리츠 오더'는 어떤 게임인가?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모빌슈트 등 유닛을 획득·수집·강화해 편성을 구성하는 RPG형 방치 시뮬레이션이다.

네트워크 테스트는 언제 하나?

모집은 10월 15일 12시부터 10월 26일 11시 59분까지이며, 테스트는 11월 18일 14시부터 11월 24일 13시 59분까지 iOS·안드로이드 대상 2,500명을 모집한다.

출시일과 가격은?

무료 플레이(아이템 구매 포함)로 배포될 예정이지만 출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