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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게임, 10월 27일 첫 유료 DLC와 무료 맵 공개

일리포닉의 할로윈 게임에 마이클 마이어스 스킨 2종과 신규 서바이버, 무료 맵 타워 팜이 추가된다.

할로윈 게임에 첫 유료 DLC가 10월 27일 출시된다. 이번 콘텐츠에는 영화 '할로윈 5'를 기반으로 한 마이클 마이어스 스킨이 포함된다.

같은 날 무료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된다. 영화 '할로윈 5'의 장소에서 영감을 받은 다섯 번째 맵 '타워 팜'이 추가된다. 2018년 영화 '할로윈'을 기반으로 한 두 번째 마이클 마이어스 스킨도 이날 공개된다.

스킨은 각각 10달러에 판매된다. 신규 서바이버 캐릭터 미셸과 유진은 두 명에 10달러, 시빌리언 코스튬 팩 1은 의상 14종과 컬러링 42종을 포함해 세트당 10달러다.

일리포닉은 이번 콘텐츠가 게임 첫해에 예정된 여러 업데이트 중 첫 번째라고 밝혔다. 게임스팟이 이를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할로윈 게임 유료 DLC는 언제 출시되나?

10월 27일 출시된다. 마이클 마이어스 스킨과 신규 서바이버, 시빌리언 코스튬 팩이 포함된다.

무료 맵도 추가되나?

같은 날 무료 업데이트로 다섯 번째 맵 '타워 팜'이 추가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스킨은 각각 10달러, 서바이버 두 명은 10달러, 시빌리언 코스튬 팩 1은 세트당 1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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