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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인더스트리, 헤일로 소설 집필 마무리 의지 밝혀

343 인더스트리의 작가 알렉스 웨이크포드는 헤일로: 파이어팀 노블과 헤일로: 번 더 로드 홈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343 인더스트리의 작가 알렉스 웨이크포드가 헤일로: 파이어팀 노블을 완성하겠다는 것이 스튜디오의 확고한 의도라고 밝혔다.

웨이크포드는 헤일로: 파이어팀 노블의 편집 과정 상당 부분이 이미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스튜디오가 헤일로: 번 더 로드 홈을 끝까지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최근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나왔다. 스튜디오는 12월에 예정된 헤일로 페스트 행사가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한편 헤일로 웨이포인트 게시물에는 제타 헤일로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컨셉 아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최종 게임에 등장하지 않은 바이옴을 보여준다. 웨이크포드는 캐논 포더가 끝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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