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스튜디오, 보류된 스토리 계획 상세 공개
헤일로 스튜디오가 블로그를 통해 차기작에 등장할 예정이었던 잘라닌 종족과 관련 소설 계획을 밝혔다.
헤일로 스튜디오가 헤일로: 캠페인 에볼브드 출시 이후 마스터 치프의 스토리 전개 계획을 담은 블로그 포스트를 공개했다고 IGN이 보도했다. 해당 포스트는 헤일로 프랜차이즈 작가 알렉스 웨이크포드가 작성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차기 헤일로 게임에는 포러너에 의해 감금된 불멸의 고등 종족인 잘라닌이 등장할 예정이었다. 또한 트로이 데닝의 헤일로: 파이어팀 노블과 케네스 피터스의 헤일로: 번 더 로드 홈 두 소설이 여전히 작업 중이지만 향후 계획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다.
포스트에는 샘 우드가 그린 원시체(프라이모디얼)의 공식 아트도 포함됐다. 이 생명체는 헤일로 2의 그레이브마인드로 발전하는 존재다.
배경
이번 블로그 공개는 액티비전 관련 발표 이후 나온 것이다. 2025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와 관련된 발표를 했으며, 이는 헤일로 프랜차이즈의 향후 계획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잘라닌이란 무엇인가?
잘라닌은 포러너에 의해 감금된 불멸의 고등 종족으로, 차기 헤일로 게임에 등장할 예정이었다.
헤일로 소설 두 권의 향후 계획은?
트로이 데닝의 <em>헤일로: 파이어팀 노블</em>과 케네스 피터스의 <em>헤일로: 번 더 로드 홈</em>은 여전히 작업 중이지만 향후 계획은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