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넷, 디지게임박2026에 6종 출전…'Lost Museum' 첫 공개
하피넷 인디 컬렉션이 11월 8일 아키하바라 UDX에서 열리는 디지게임박2026에서 미발매작 'Lost Museum -Kaigami Tsuisō Tan-'을 포함한 6종을 시연한다.
하피넷이 자사 인디 레이블 하피넷 인디 컬렉션으로 디지게임박2026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행사는 2026년 11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쿄 아키하바라 UDX에서 열린다. gamespark.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부스에서는 미발매작을 포함한 6종의 타이틀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신작 'Lost Museum -Kaigami Tsuisō Tan-'은 그림 속 기억에서 태어난 존재 카이가미와 교류하는 포인트 앤드 클릭 어드벤처로, 2027년 여름 닌텐도 스위치 2와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시연작과 부스 운영
닌텐도 스위치 2판 '스트레이'는 2026년 11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 'Artis Impact', 'Mononoke no Kuni', 'Tokyo Stories', 그리고 'Sa[meow]rai: Gin'yoku no Neko Zamurai'가 부스에 오른다. 'Sa[meow]rai: Gin'yoku no Neko Zamurai'는 10분 타임어택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달한 스테이지에 따라 경품이 달라진다.
각 타이틀을 플레이한 방문객에게는 스티커, 엽서, 자석 스티커 등 노벨티가 제공된다. 'Artis Impact'의 공식 라이선스 상품인 후드티와 아이폰 케이스도 현장에 전시되며, 판매는 아마존에서 이뤄진다. 행사장 내 상품 판매는 없다.
'Artis Impact' 닌텐도 스위치판은 2026년 9월 출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디지게임박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1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쿄 아키하바라 UDX에서 열린다.
하피넷 부스에서 어떤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나?
'Lost Museum -Kaigami Tsuisō Tan-', '스트레이'(닌텐도 스위치 2), 'Artis Impact', 'Mononoke no Kuni', 'Tokyo Stories', 'Sa[meow]rai: Gin'yoku no Neko Zamurai' 등 6종을 시연할 수 있다.
'Lost Museum -Kaigami Tsuisō Tan-'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여름 닌텐도 스위치 2와 PC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