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하라다 가쓰히로, SNK 지원받는 VS Studio 설립
하라다 가쓰히로가 SNK의 후원으로 VS Studio를 세웠으며, 완전한 자율권을 갖는다고 게임스인더스트리닷비즈가 보도했다.
철권 시리즈 디렉터였던 하라다 가쓰히로가 SNK의 후원을 받는 신생 스튜디오 VS Studio를 설립했다고 게임스인더스트리닷비즈가 보도했다.
하라다는 VS Studio가 완전한 자율성과 의사 결정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팀이 자연스럽게 꾸려졌으며, 대부분 45세 이상 개발자들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이번 SNK와의 계약으로 이어진 접근 과정에는 게임 애호가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관여했다고 하라다는 밝혔다.
오랜 경력의 개발자들
하라다는 2025년 12월 30여 년 넘게 몸담았던 반다이 남코를 떠난다고 발표했다. 그로부터 두 달 전에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제작자 이타가키 토모노부가 사망했다.
2026년 8월에는 철권 8 디렉터 이케다 고헤이가 게임 디자이너로 VS Studio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VS Studio는 어떤 스튜디오인가?
하라다 가쓰히로가 설립한 신생 스튜디오로 SNK의 후원을 받으며, 하라다는 이 스튜디오가 완전한 자율성과 의사 결정권을 갖는다고 밝혔다.
누가 VS Studio에 합류했나?
2026년 8월 철권 8 디렉터 이케다 고헤이가 게임 디자이너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