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즈브로, 댄 아유브를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사장으로 선임
해즈브로는 수십 명의 내외부 후보를 검토한 끝에 댄 아유브를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및 해즈브로 디지털 게임 부문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해즈브로가 2026년 10월 27일 댄 아유브를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와 해즈브로 디지털 게임 부문의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아유브는 매직: 더 개더링과 던전 드래곤, 그리고 개발 중인 《영광의 탈출》과 《워락: 던전 드래곤》 등을 총괄한다.
해즈브로는 내부 및 외부 후보 수십 명을 평가한 탐색 과정을 거쳐 아유브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 콕스 해즈브로 CEO는 아유브가 회사의 게임과 팀 구축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아유브는 두 부문을 이끌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며 팬을 최우선으로 하고 테이블톱과 디지털 전반에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업계 경력 25년
아유브는 게임 업계에서 25년간 일한 경력자다. 유비소프트와 EA에서 프로듀서를 맡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Halo 개발사 343 Industries의 스튜디오 책임자로 11년간 일했다. 이후 Certain Affinity에서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를 지냈다.
앞서 같은 해 초 존 하이트 전 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아유브는 2022년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 디지털 게임 및 던전 드래곤 부문 선임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한눈에 보기
댄 아유브는 어떤 직책을 맡게 됐나?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와 해즈브로 디지털 게임 부문의 사장으로 임명됐다.
아유브가 총괄하는 게임은 무엇인가?
매직: 더 개더링과 던전 드래곤, 그리고 개발 중인 《영광의 탈출》과 《워락: 던전 드래곤》 등을 총괄한다.
선임은 어떻게 결정됐나?
해즈브로는 내부 및 외부 후보 수십 명을 평가한 탐색 과정을 거쳐 아유브를 선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