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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론, '헌티드 초콜라티에' 개발 현황 공개... "여전히 출시일 없어"

GQ 인터뷰에서 바론은 게임이 액션 RPG에 가깝고 모험과 장비, 몬스터, 보스전에 초점을 맞춘다고 밝혔다.

에릭 바론이 GQ와의 인터뷰에서 신작 '헌티드 초콜라티에'가 '스타듀 밸리'보다 액션 RPG에 가까운 게임이라고 밝혔다. 그는 게임의 주된 초점이 모험, 장비 찾기, 더 강해지는 것에 맞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바론은 '헌티드 초콜라티에'에 몬스터와 보스전이 등장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게임이 자신이 말하는 '마을 게임'의 성격을 여전히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헌티드 초콜라티에'가 '스타듀 밸리'보다 더 '형이상학적인'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인터뷰는 게임의 방향성과 전투 요소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자리였다.

바론은 자신이 준비될 때까지 아무도 '헌티드 초콜라티에'를 플레이하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출시일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바론은 1월에 "나는 살아 있고, 게임은 여전히 개발 중"이라고 전한 바 있으며, '헌티드 초콜라티에'의 세계가 '스타듀 밸리'보다 크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또한 그는 "출시일을 주고 싶지 않다. 게임은 완성되면 나온다"라고 말한 바 있다. 유로게이머가 이번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헌티드 초콜라티에' 출시일은 언제인가?

아직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릭 바론은 자신이 준비될 때까지 아무도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헌티드 초콜라티에'는 어떤 장르인가?

에릭 바론은 '스타듀 밸리'보다 액션 RPG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모험, 장비 찾기, 더 강해지는 것이 주된 초점이며 몬스터와 보스전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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