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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신작 트레일러, 코지 애프터 다크 쇼케이스서 공개

미스 셀프 디스트럭트가 개발한 심리 공포 게임 '타인은 지옥이다'의 새 트레일러가 첫 코지 애프터 다크 쇼케이스에서 첫선을 보였다.

인디 심리 공포 게임 '타인은 지옥이다'(Hell Is Other People)의 새 트레일러가 첫 회를 맞은 코지 애프터 다크 쇼케이스(Cozy After Dark Showcase)에서 공개됐다. 게임스팟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게임은 인디 개발사 미스 셀프 디스트럭트(Miss Self Destruct)가 만들고 있다. 사회적 불안을 다루는 심리 공포 게임으로 설명된다.

제목은 장 폴 사르트르의 '타인의 시선 속에 갇힌다는' 명제에서 따왔다. 스팀 설명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인벤토리 아이템 대신 사회적 기술을 수집한다.

주인공은 검은 눈동자와 매우 긴 머리를 가진 어린 소녀다. 출시 시점은 가까운 시일 내로 예정돼 있다.

2010년대 초 공포 게임과의 연결

이 게임이 참고한 초기 2010년대 공포 게임으로는 Slender: The Eight Pages(2012년), 팀 버튼 스타일의 Fran Bow와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가 꼽힌다. 이들 작품은 당시 컴퓨터 게임으로 나왔다.

한눈에 보기

'타인은 지옥이다'는 어디서 개발하나?

인디 개발사 미스 셀프 디스트럭트가 개발 중이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어떤 플랫폼으로 나오나?

스팀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타인은 지옥이다' 출시일은 언제인가?

가까운 시일 내 출시 예정이라는 것 외에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