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요코하마와 협업…11월 5일 대관람차 점등 시작
요코하마 코스모월드의 Cosmo Clock 21에서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아하를 담은 특별 점등 연출이 매시 00·15·30·45분에 1분간 진행된다.
HoYoverse의 '붕괴: 스타레일'이 요코하마시와 협업해 오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요코하마 코스모월드의 대관람차 Cosmo Clock 21에서 특별 점등 연출을 선보인다. 4Gamer.net이 보도했다.
점등은 매일 18시 30분부터 20시 46분까지 진행되며, 매시 00분·15분·30분·45분에 1분씩 연출이 이뤄진다. 마지막 회차는 20시 45분에 시작한다. 연출에는 요코하마에 등장하는 아이온 아하가 밤의 대관람차 위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담긴다.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는 Hammerhead Park에서 특별 전시가 열린다. 전시에는 Two-Phase Paradise 등장 캐릭터들과 청천항로 모후모후호의 패널, 아하를 그린 비주얼 보드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요코하마 곳곳에서는 광추(Light Cone)를 활용한 포토 스팟과 오리지널 카드를 제공하는 캠페인 등이 함께 운영된다.
한편 HoYoverse는 지난 10월 30일 붕괴: 스타레일 버전 4.7 '이제 별은 웃음으로 감싸이고'가 11월 11일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버전 4.7은 Two-Phase Paradise 스토리의 마무리를 다루며, 아이온 아하가 처음으로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특별 점등 연출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매일 18시 30분부터 20시 46분까지 진행되며, 매시 00분·15분·30분·45분에 1분간 이뤄진다. 마지막 연출은 20시 45분에 시작한다.
특별 전시 장소와 기간은?
Hammerhead Park에서 2026년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붕괴: 스타레일 버전 4.7은 언제 출시되나?
HoYoverse가 2026년 10월 3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6년 11월 11일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