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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게임 어워즈 2026 후보 발표, 'REANIMAL' 10개 부문 최다 지명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9개 부문으로 뒤를 이었고, 시상식은 11월 20일 런던에서 열린다.

공포 게임 어워즈 2026(The Horror Game Awards 2026)의 후보작이 발표됐다. 타르시어 스튜디오의 'REANIMAL'이 10개 부문에 지명되며 가장 많은 후보 지명을 받았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사일런트 힐 Townfall'과 'Hellraiser: Revival', 'Silver Pines'는 각각 8개 부문 후보가 됐다. 'Project Songbird', 'The Skin Stapler', 'Tenebris Somnia'는 7개 부문, 'Endacopia'는 6개 부문, '제로 2'는 5개 부문에 지명됐다.

이들 작품은 모두 올해의 게임 부문 후보에 올랐다. 같은 부문에는 'Routine', 'Directive 8020', 'Heaven Does Not Respond', 'No Means Nothing', 'Offering App', 'The Blood of Dawnwalker'도 함께 지명됐다.

올해 시상식은 11월 20일 영국 런던 26 Leake Street에서 열린다. 100편이 넘는 작품이 21개 부문에서 경쟁하며, 플레이어스 초이스와 공포 콘텐츠 크리에이터 오브 더 이어 부문의 대중 투표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시상식은 Phil Dickens와 Will Penkeyman이 공동 진행하고 Ash Millman이 공동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눈에 보기

공포 게임 어워즈 2026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20일 영국 런던 26 Leake Street에서 열린다.

가장 많은 후보 지명을 받은 작품은?

타르시어 스튜디오의 'REANIMAL'로 10개 부문에 지명됐다.

대중 투표 마감일은?

플레이어스 초이스와 공포 콘텐츠 크리에이터 오브 더 이어 부문 투표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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