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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ME, 무협 액션 RPG 'Phantom Blade Zero' 10월 29일 출시

중국 무술과 스팀펑크를 결합한 '쿵푸 펑크' 스타일을 내세운 액션 RPG로, 주인공 소울은 시한부 66일의 운명을 안고 음모가 얽힌 무림을 누빈다.

S-GAME이 무협 판타지 액션 RPG 'Phantom Blade Zero'를 2026년 10월 29일 출시했다고 gamespark.jp가 보도했다.

이 게임은 전통 중국 무술에 스팀펑크와 다크 판타지를 결합한 'kung fu punk' 스타일을 핵심으로 삼는다. 주인공 소울(Soul)은 살아 있을 시간이 66일밖에 남지 않았고, 그 안에 음모가 얽힌 무림 세계를 통과해야 한다.

S-GAME 창업자이자 게임 디렉터인 Soulframe은 무협 전통에 뿌리를 둔 현대적인 액션 경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게임은 적의 패턴과 이야기를 파악하고 효과적인 무기와 공격을 고르면 보스를 상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2024년에는 게임 사이언스의 'Black Myth: Wukong', 리엔지의 'Wuchang: Fallen Feathers' 등 중국 개발사가 만든 액션 RPG가 잇따라 공개된 바 있다. 2021년 출시된 'NARAKA: BLADEPOINT'는 최대 60명이 겨루는 근접전 배틀로얄이다.

한눈에 보기

'Phantom Blade Zero'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9일 S-GAME이 출시했다.

'Phantom Blade Zero'의 게임성은?

적의 패턴과 이야기를 파악하고 효과적인 무기와 공격을 고르면 보스를 쓰러뜨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인공 소울의 설정은?

살아 있을 시간이 66일밖에 남지 않았고, 그 안에 음모가 얽힌 무림 세계를 통과해야 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