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시', 캐릭터 생성 영상 및 개발 일지 공개
Teyon과 NACON이 5th Edition 기반 캐릭터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게임은 2027년 여름 출시 예정이다.
Teyon과 NACON이 2026년 11월 1일 '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시'의 캐릭터 생성 영상과 개발 일지를 공개했다. 캐릭터 생성에 초점을 맞춘 영상과 함께, 테이블톱 RPG 시스템을 비디오 게임으로 옮기는 과정을 다룬 개발 일지가 공개됐다.
캐릭터 생성은 미리 준비된 모델에서 시작해 체형, 헤어스타일, 의상, 문신, 흉터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플레이어는 미리 만들어진 원형(archetype)을 고르거나 5th Edition 적응판에서 처음부터 캐릭터를 구성할 수 있다.
근력 같은 능력치에 포인트를 투자하면 격투(Brawl), 근접 무기(Melee), 위협(Intimidation) 등 관련 기술의 단계가 열린다. 기술은 주사위 굴림을 통해 게임플레이에 반영되며, 플레이어는 미덕과 결점을 선택해 캐릭터의 운명을 형성하게 된다.
개발 일지에서는 Teyon이 테이블톱 규칙을 게임에 맞게 변형하는 작업을 설명한다. 게임 디렉터 Piotr Latocha가 이 과정을 소개한다.
'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시'는 PlayStation 5, Xbox Series, PC(Steam)로 개발 중이며 2027년 여름 출시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시'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layStation 5, Xbox Series, PC(Steam)로 개발 중이다.
출시 일정은?
2027년 여름 출시 예정이다.
캐릭터 생성에서는 무엇을 설정할 수 있나?
미리 준비된 모델을 바탕으로 체형, 헤어스타일, 의상, 문신, 흉터를 조정하고, 능력치와 기술, 미덕과 결점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