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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브룩, 2027년 1월 28일로 출시 연기

처클피시가 위치브룩 출시를 2027년 1월 28일로 미뤘다. 마녀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처클피시가 자사의 마녀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위치브룩'의 출시일을 2027년 1월 28일로 연기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처클피시는 더 나은 시간을 확보해 스스로 진심으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위치브룩'은 바닷가 마을 모스포트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위치브룩 칼리지에 다니며 생활하는 게임이다. 연금술, 물약, 점성술, 의식, 악마 사냥, 타로 등의 수업이 포함되며, 최대 4명이 함께 즐기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2017년 처음 공개됐으며, 2018년 현재의 제목으로 바뀌었다.

한눈에 보기

위치브룩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1월 28일로 연기됐다.

위치브룩은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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