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ANIMA 데모 공개, 네이티브 리눅스 지원
오브스큐어 테일즈의 생존 공포 신작 INANIMA가 데모를 선보이며 네이티브 리눅스 지원을 확인했다.
생존 공포 게임 INANIMA의 데모가 공개됐으며 네이티브 리눅스 지원이 포함됐다고 gamingonlinux.com이 보도했다. 데모는 2026년 10월 30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INANIMA는 Lamentum을 개발한 오브스큐어 테일즈가 제작 중인 작품으로, 이번 데모에서 리눅스 사용자도 별도 호환 계층 없이 실행할 수 있다.
게임은 고전 바이오하자드와 시그널리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야기는 고립된 Spira 식품영양 시설에서 10일간의 실험에 참여하는 Jacob Miller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화풍은 동적 조명을 사용한 픽셀 아트로 구성되며, 전투에서는 원거리 무기와 근접 무기를 활용해 적의 사지와 급소를 조준할 수 있다. 적들은 빛과 소리에 반응한다.
개발사 이력
오브스큐어 테일즈는 앞서 Lamentum을 개발한 스튜디오다.
한눈에 보기
INANIMA 데모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나?
데모는 2026년 10월 30일부터 공개됐으며 네이티브 리눅스 지원이 포함돼 있다.
INANIMA는 어떤 게임에서 영감을 받았나?
고전 바이오하자드와 시그널리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적이 빛과 소리에 반응하는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