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치쿠게임즈 '인보키르', 앞서 해보기 4일 만에 누적 10만 장 판매
쇼치쿠게임즈가 루도그램의 협동 서바이벌 호러 게임 인보키르의 누적 판매량이 10만 장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쇼치쿠게임즈가 2026년 10월 12일, PC(Steam)용 협동 서바이벌 호러 게임 'Invokyr'의 누적 판매량이 전 세계에서 1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해보기 출시 나흘 만이다. 이는 gamebiz.jp가 보도했다.
'Invokyr'는 2026년 10월 8일 PC(Steam) 앞서 해보기로 출시됐다. 프랑스 개발팀 Ludogram이 개발한 최대 6인 협동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저주받은 주사위 게임에서 살아남아 탈출을 시도한다.
출시 직후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1만 명을 기록했다. Steam 이용자 리뷰에서는 94%가 긍정 평가를 남겨 '매우 긍정적' 등급을 받았다.
한정 기간 출시 기념 할인도 진행된다. 2026년 10월 22일 오후 5시까지 25% 할인된 900엔에 게임을 구매할 수 있다.
게임에는 '유령 저택', '정글' 등 네 가지 테마 보드와 15종 이상의 몬스터, 20종 이상의 이상 현상, 효과가 변하는 특수 주사위가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Invokyr'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Steam) 앞서 해보기 버전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2026년 10월 8일 출시됐다.
'Invokyr' 할인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10월 22일 오후 5시까지 25% 할인된 900엔에 구매할 수 있다.
'Invokyr'는 몇 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최대 6인 협동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