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블루홀 스튜디오, 아이즈엔터에 각 100억 투자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시리즈 A 라운드에서 200억 원을 유치했으며, 누적 투자액은 360억 원으로 늘었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게임즈와 블루홀 스튜디오로부터 총 2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026년 10월 29일 밝혔다. 두 회사는 각각 100억 원씩 시리즈 A 라운드에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아이즈엔터테인먼트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0억 원을 기록하게 됐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사람과 AI가 함께 소셜 그래프를 형성하는 챗봇 게임 메신저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10종의 게임 봇을 준비 중이다.
회사가 목표로 하는 것은 로블록스처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게임 봇 플랫폼이다. 이번 소식은 game.donga.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얼마를 투자받았나?
카카오게임즈와 블루홀 스튜디오로부터 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을 유치했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의 누적 투자액은 얼마인가?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누적 360억 원이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무엇을 개발하고 있나?
사람과 AI가 소셜 그래프를 형성하는 챗봇 게임 메신저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10종의 게임 봇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