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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겍스, 언리얼 엔진 기반 신작 'RS4' 발표

자겍스가 룬페스트에서 룬스케이프 세계관의 네 번째 메이저 게임 'RS4'를 공개했다. 출시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이다.

자겍스가 룬페스트에서 룬스케이프 세계관의 네 번째 메이저 게임을 발표했다. 작업 제목은 'RS4'이며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되고 있다.

행사에서는 RS4의 트레일러도 공개됐다. 게임의 배경은 Sixth Age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사건으로부터 수년이 지난 시점이며 플레이어는 Ashenfall 지역에서 시작한다.

자겍스는 RS4가 기존 룬스케이프 타이틀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서비스되는 게임이라고 밝혔다. 출시까지는 아직 수년이 남은 상태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예고

자겍스는 룬스케이프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도 함께 발표했다. Lyrical Animation이 개발을 맡고 유튜버 MoistCr1TiKaL이 파트너로 참여한다.

자겍스는 RS4와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대한 세부 내용을 내년에 더 공개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RS4는 언제 출시되나요?

자겍스는 RS4가 출시까지 아직 수년이 남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RS4는 어떤 엔진으로 개발되나요?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되고 있다.

RS4가 기존 룬스케이프 게임을 대체하나요?

아니다. 자겍스는 RS4가 기존 룬스케이프 타이틀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서비스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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