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겍스, 언리얼 엔진 기반 MMO '룬스케이프 4' 공개
자겍스가 룬스케이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 MMO '룬스케이프 4'를 공개했다. 출시 일정과 플랫폼은 미정이다.
자겍스가 룬스케이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 MMO '룬스케이프 4'를 공개했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되고 있다. 출시 일정과 플랫폼, 구체적인 게임플레이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룬스케이프 4'는 드래곤에 초점을 맞춘 모습을 보여준다. 플레이어는 드래곤과 싸우고 탈 수 있다. 자겍스 측에 따르면 스튜디오 전체가 이 게임 개발에 참여한다.
자겍스의 제시 아메리카는 '룬스케이프 4'를 스튜디오의 네 번째 핵심 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폴리곤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확장팩에서 MMO로 전환
'룬스케이프 4'는 원래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의 확장팩 '섀도우 오브 애쉔폴'로 기획됐다. 당시 팀은 '드래곤와일즈'에 상시 서버, 높은 동시 접속자 수, 플레이어 간 거래 등 소셜 기능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이후 프로젝트는 정식 MMO로 범위가 조정됐고 독립된 타이틀을 부여받았다. 현재로서는 '룬스케이프 4'의 출시 시기나 지원 플랫폼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한눈에 보기
'룬스케이프 4'는 언제 출시되나요?
출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룬스케이프 4'는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요?
지원 플랫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룬스케이프 4'는 어떤 엔진으로 개발되나요?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