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겍스, RuneFest서 네 번째 정식 RuneScape 신작 발표
자겍스가 RuneFest에서 네 번째 메인라인 RuneScape 게임 개발을 발표했다. 첫 Unreal Engine 기반 정식 넘버링 작품이다.
자겍스가 네 번째 메인라인 RuneScape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버밍엄에서 열린 RuneFest에서 발표했다.
새 게임은 메인라인 RuneScape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Unreal Engine을 사용하는 작품이 될 예정이다.
자겍스는 같은 자리에서 RuneScape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각색 작품도 발표했다. 스트리머 MoistCr1tikal, 본명 Charlie White가 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애니메이션 각색은 스튜디오 Lyrical이 맡는다.
기존 RuneScape 프로젝트
자겍스는 Old School RuneScape와 RuneScape: Dragonwilds를 이미 서비스하거나 개발해 왔다. 이번 발표는 그 연장선에서 나온 신작 두 건이다.
한눈에 보기
새 RuneScape 게임은 어떤 엔진을 쓰나?
자겍스에 따르면 메인라인 RuneScape 시리즈 최초로 Unreal Engine을 사용한다.
RuneScape 애니메이션은 누가 만드나?
스튜디오 Lyrical이 제작을 맡고, 스트리머 MoistCr1tikal(Charlie White)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발표는 어디서 이뤄졌나?
버밍엄에서 열린 RuneFest에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