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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성우 제니퍼 헤일, 유출 트레일러에 "게임이 나오길 바란다"

헤일은 유출된 '매스 이펙트 5' 트레일러를 두고 경이롭다며 여전히 게임이 제작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매스 이펙트' 시리즈에서 여성 셰퍼드 커맨더의 목소리를 맡았던 성우 제니퍼 헤일이 유출된 '매스 이펙트 5' 트레일러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을 열었다. 헤일은 X(트위터)에 다시 올라온 해당 트레일러를 두고 경이로운 영상이라며, 게임이 여전히 제작되길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 소식은 IGN이 보도했다.

헤일의 이 게시물은 그로부터 이틀 전 남성 셰퍼드 커맨더 역의 성우 마크 미어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나선 뒤에 나온 것이다. 당시 두 사람은 EA의 결정과 관련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헤일은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게 된 BioWare 직원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미어는 이번 소식을 슬프다고 표현하며 캐나다 에드먼턴과 게임 업계 모두에 막대한 손실이라고 평가했다.

헤일은 또 EA가 수익 마진을 높이기 위해 IP를 매각할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했다.

이번 주 EA의 발표

이번 주 EA는 '드래곤 에이지'와 '매스 이펙트'를 만든 스튜디오 BioWare를 폐쇄한다고 발표했고, 차기 '매스 이펙트' 게임도 취소됐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전 직원들은 온라인에서 목소리를 냈으며, 한 직원은 레딧에 게임의 풀렝스 트레일러를 유출했다.

한눈에 보기

제니퍼 헤일은 유출된 '매스 이펙트 5' 트레일러에 대해 뭐라고 했나?

트레일러가 경이롭다고 평가하며, 게임이 여전히 제작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헤일과 마크 미어는 팬들과 어디서 이야기를 나눴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EA의 결정과 관련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