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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스웨덴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

1년 넘는 협상 끝에 유니온엔과 스베리예스 인제뇨레르가 서명한 단체협약, 지난주 산업행동 착수 이후 타결됐다.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스웨덴 노조 유니온엔(Unionen) 및 스베리예스 인제뇨레르(Sveriges Ingenjörer)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게임스인더스트리닷비즈가 보도했다. 협약은 1년 이상의 협상 끝에 도달했다.

이번 합의는 지난주 유니온엔 조합원들이 산업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힌 이후 이뤄졌다. 조합원들은 고용 안정과 근로조건에 대한 더 큰 영향력을 요구했다.

유니온엔의 마르틴 베스트펠트(Martin Wästfelt) 교섭 책임자는 합의에 대해 논평했다. 킹 유니온엔 지부 이사 헨리크 옌손(Henrik Jönsson)도 관련 입장을 전했다.

킹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울리카 회이가르드(Ulrika Höjgård)는 앞서 산업행동 착수 요구에 대응한 바 있다. 킹 사장 토드 그린(Todd Green)은 지난 6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단체교섭협약을 거부하기로 한 결정이 가볍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어느 노조와 단체협약을 맺었나?

스웨덴 노조 유니온엔(Unionen)과 스베리예스 인제뇨레르(Sveriges Ingenjörer)와 체결했다.

협상은 얼마나 걸렸나?

1년 이상의 협상 끝에 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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