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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위, 캡콤 클래식 콘솔 게임 다수 등급 심의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과거 콘솔로만 출시됐던 작품들을 포함한 캡콤 클래식 타이틀 여러 개에 등급을 부여했다.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캡콤의 클래식 가정용 콘솔 게임 여러 개에 대한 신규 등급을 부여했다고 10월 27일 닌텐도라이프가 보도했다.

등급 심의를 받은 타이틀은 모두 과거 가정용 콘솔로 출시된 이력이 있으며, 일부는 해당 기기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독점작이다.

이번 등급 목록이 공개되면서 캡콤의 레트로 컬렉션 출시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캡콤은 아직 관련 제품이나 출시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의 등급 부여는 한국 내 유통을 위한 사전 절차로, 실제 출시 시기나 플랫폼을 뜻하지는 않는다.

한눈에 보기

캡콤 클래식 게임 등급은 누가 부여했나?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캡콤의 클래식 가정용 콘솔 타이틀 여러 개에 신규 등급을 부여했다.

레트로 컬렉션이 출시되나?

등급 목록 공개로 출시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나오고 있을 뿐, 캡콤의 공식 발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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