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에뮬레이터 KyTyPS5, '데몬즈 소울' 40~50 FPS 달성
3주 전 1~2 FPS에 그쳤던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가 KyTyPS5에서 40~50 FPS로 구동됐다. RTX 5090과 코어 i9-14900K 환경에서 시연됐다.
PS5 에뮬레이터 KyTyPS5가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를 40~50 FPS로 구동하는 데 성공했다고 tomshardware.com이 보도했다. 그래픽 정확도도 유지된 상태다.
불과 3주 전만 해도 같은 게임은 KyTyPS5에서 1~2 FPS로 실행됐다. 시연 영상은 RTX 5090과 코어 i9-14900K를 탑재한 시스템에서 촬영됐다.
PS5의 아키텍처는 통합 메모리를 제외하면 일반 PC와 유사하다. 에뮬레이션의 관건은 콘솔 OS와 드라이버를 위한 호환 계층을 작성하는 일이다. 그래픽 셰이더를 Vulkan의 SPIR-V로 변환하는 작업도 여기에 포함된다.
셰이더 컴파일 문제는 2018년 무렵 RPCS3가 비동기 셰이더 컴파일과 커뮤니티 셰이더 데이터베이스를 보급하면서 부각됐다.
이후 Nvidia는 Auto Shader Compilation을, 마이크로소프트는 Advanced Shader Delivery를 각각 도입했다.
한눈에 보기
KyTyPS5에서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는 몇 FPS로 구동되나?
40~50 FPS로 구동되며 그래픽 정확도도 유지된다. 3주 전에는 1~2 FPS였다.
시연 영상은 어떤 시스템에서 촬영됐나?
RTX 5090과 코어 i9-14900K를 탑재한 시스템에서 촬영됐다.
PS5 에뮬레이션의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통합 메모리를 제외하면 PS5 아키텍처가 일반 PC와 유사하지만, 콘솔 OS와 드라이버용 호환 계층을 작성하고 그래픽 셰이더를 Vulkan의 SPIR-V로 변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