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르의 희생', 그웬트 디자이너와 협업…2027년 봄 출시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내러티브 덱빌더 '라자르의 희생'이 2027년 봄 출시 예정이다. 카드, 체력 등을 희생해 강한 플레이를 만든다.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내러티브 덱빌더 '라자르의 희생'(Lazare's Sacrifice)이 2027년 봄 출시를 목표로 발표됐다. 스튜디오는 '그웬트'(Gwent)의 리드 디자이너 다미앙 모니에(Damien Monnier)와 협업해 이 게임을 제작 중이며, 커브 게임즈(Curve Games)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록페이퍼샷건(rockpapershotgun.com)이 전했다.
게임은 실제 프랑스 인물인 라자르 오슈(Lazare Hoche)에 초점을 맞춘다. 플레이어는 카드, 보드 슬롯, 체력 같은 자원을 희생해 더 강력한 플레이를 만들어야 한다.
플레이어는 카름 감옥(Carmes Prison)을 돌아다니며 탈출을 시도할 수 있다. 컷신에서 여러 대화 선택지를 고르고, 자물쇠를 따서 새로운 카드를 얻는 요소도 포함된다.
'그웬트'에서 이어지는 카드 게임
'그웬트'는 원래 '더 위쳐 3'에 등장한 세계관 속 카드 게임으로, 이후 독립 게임으로 출시됐다. '더 위쳐 4'는 빠르면 2028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라자르의 희생'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봄 출시 예정이다.
'라자르의 희생'은 어떤 게임인가?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내러티브 덱빌더로, 카드와 체력 같은 자원을 희생해 플레이를 강화한다.
누가 개발에 참여하나?
'그웬트' 리드 디자이너 다미앙 모니에와 협업하며, 커브 게임즈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