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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전시회 '간콘소사이텐 -극-', 요코하마 코스트서 개막

요코하마 코스트 전시는 11월 29일까지 이어지며, '이방인' 특별 전시와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용과 같이' 시리즈 전시회 '간콘소사이텐 -극-'이 2026년 11월 6일 요코하마 코스트에서 개막해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전시에는 '이방인(Stranger Than Heaven)' 특별 전시와 체험용 데모 부스도 함께 마련됐다.

'이방인'은 2026 도쿄게임쇼에서 관심을 모은 신작이다. 전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특별 전시와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구성

'간콘소사이텐 -극-'은 앞서 열린 '간콘소사이텐'을 새로 구성한 전시로, 기존의 장례를 뜻하는 구역 대신 선물을 뜻하는 '증' 구역이 새로 들어갔다. 이 구역에서는 연말 선물을 Sujimon에게 건네고 버튼을 연타해 동료로 영입하는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용과 같이 8'의 Sujimon Get Chance를 재현한 방식이다.

기존 전시에 있던 결혼을 뜻하는 '혼' 구역과 축제를 뜻하는 '제' 구역도 그대로 남아 있고, 포토 스팟과 연극 'Ryū ga Gotoku -Kamurocho Hakkenden-'에서 사용한 의상도 전시된다.

한편 '간콘소사이텐'은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2일까지 도쿄 시부야 BEAM에서 열려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소식은 4gamer.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간콘소사이텐 -극-' 전시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요코하마 코스트에서 열린다.

'이방인' 데모를 전시장에서 체험할 수 있나?

네. 전시장에 '이방인' 특별 전시와 플레이 가능한 데모 부스가 마련돼 있다.

기존 전시와 무엇이 달라졌나?

장례를 뜻하는 구역 대신 선물을 뜻하는 '증' 구역이 새로 들어갔고, Sujimon을 영입하는 미니게임이 추가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