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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19차 공성전 종료, 노통수연합 다수 거점 확보

아스테어에서 노통수연합이 세 캐슬을 모두 차지했고, 마프르에서는 더케이연합과 캐슬을 맞바꿨다.

'리니지 클래식'의 19차 공성전이 종료됐다. 서버별로 두 연합이 캐슬을 주고받은 가운데, 노통수연합이 다수 거점을 확보하는 결과가 나왔다.

마프르에서는 더케이연합이 켄트성 동쪽 성문을 뚫고 켄트성을 차지했고, 노통수연합은 윈다우드성을 가져가며 두 연합이 캐슬을 맞바꿨다. 노통수연합은 윈다우드성과 오크 요새를 지켜 최종적으로 캐슬 2개를 확보했으며, 더케이연합은 1개를 보유했다.

아스테어에서는 더케이연합이 공성 시작 약 50분 무렵 켄트성을 차지했으나, 약 55분 무렵 노통수연합이 이를 다시 탈환했다. 아스테어는 노통수연합이 세 캐슬을 모두 보유한 채 마무리됐다.

에바에서는 한 시간 내내 켄트성 외곽 필드에서 전투가 이어졌고, 노통수연합이 켄트성을 지켜냈다. 데칸에서는 윈다우드성의 주인이 여러 차례 바뀌었으며, 공성 시작 약 24분 무렵 노통수연합이 윈다우드성에 진입해 차지했고 최종적으로는 더케이연합이 윈다우드성을 보유했다.

서버별 결과 요약

마프르는 노통수연합 2개·더케이연합 1개, 아스테어는 노통수연합 3개, 에바는 노통수연합이 켄트성 유지, 데칸은 더케이연합이 윈다우드성을 최종 확보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한눈에 보기

리니지 클래식 19차 공성전에서 아스테어는 어느 연합이 이겼나?

노통수연합이 아스테어의 세 캐슬을 모두 보유하며 마무리했다.

마프르에서는 캐슬이 어떻게 바뀌었나?

더케이연합이 켄트성을, 노통수연합이 윈다우드성을 차지하며 두 연합이 캐슬을 맞바꿨다. 최종적으로 노통수연합이 2개, 더케이연합이 1개를 보유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