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리마스터에 '황금 사막 아벨라' 업데이트 적용
신규 클래스 월영사와 신규 지역 아벨라, 전용 서버가 추가됐으며 12월 16일 정기점검 전까지 아벨라 에피소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엔씨가 7일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에 '황금 사막 아벨라'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game.donga.com이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13번째 클래스인 월영사가 추가된다. 월영사는 전용 무기인 차크람을 사용하는 원거리 암살형 클래스다.
신규 지역 아벨라도 열린다. 트와일라잇 산맥, 환상의 숲 등 사냥터와 시간제 던전인 오만의 탑 언더그라운드 수로, 보상 성장형 던전인 타마스 신전이 포함된다.
초반 성장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레벨 99 성장 제한과 일부 시스템 제약이 적용된 전용 서버 아벨라도 함께 오픈했다.
이용자는 12월 16일 정기점검 전까지 '아벨라 에피소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60일간 총 1,000개의 엘릭서(경험치)를 제공하는 엘릭서 큐브를 얻을 수 있다.
올해 4분기에는 기존 인피니트 워를 서버 간 형태로 확장한 '격렬한 인피니트 워'가 추가될 예정이다. 30개 서버가 3라운드 타임어택 방식으로 경쟁한다.
한눈에 보기
월영사는 어떤 클래스인가?
차크람을 전용 무기로 사용하는 원거리 암살형 클래스다.
아벨라 에피소드 쿠폰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
12월 16일 정기점검 전까지 받을 수 있으며, 60일간 총 1,000개의 엘릭서(경험치)를 제공하는 엘릭서 큐브를 준다.
아벨라 전용 서버의 특징은?
레벨 99 성장 제한과 일부 시스템 제약이 적용돼 초반 성장 격차를 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