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손 개발한 리퀴드 소즈, 파산 신청…직원 30명 영향
스웨덴 스튜디오 리퀴드 소즈가 파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산관리인은 인수 희망자를 찾고 있다.
사미손: 어 타이달스턴 스토리를 개발한 스웨덴 스튜디오 리퀴드 소즈가 파산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PC 게이머가 보도했다. 이번 파산으로 직원 약 30명이 영향을 받는다.
보도에 따르면 파산 결정은 10월 12일에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를 처음 전한 곳은 브레이크 잇이다.
영향을 받은 직원들은 스웨덴의 임금 보장 제도로 보상을 받게 된다. 파산관리인은 현재 스튜디오를 인수할 구매자를 찾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퀴드 소즈는 수개월째 개발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지 못한 상태였다.
리퀴드 소즈는 2020년 저스트 코즈 개발사 아발란체 스튜디오의 공동 창업자인 크리스토퍼 순드버그가 설립했다. 첫 작품인 사미손: 어 타이달스턴 스토리는 PC로 4월 8일 출시됐고, 9월 21일 PS5와 Xbox Series X/S로 나왔다. 퍼블리셔를 구하는 데 초반 어려움을 겪었고, 기술적·성능 문제를 지적하는 평가 속에 리뷰 반응은 엇갈렸다.
한눈에 보기
리퀴드 소즈 파산으로 몇 명이 영향을 받나?
직원 약 30명이 영향을 받으며, 이들은 스웨덴의 임금 보장 제도로 보상을 받는다.
사미손: 어 타이달스턴 스토리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로 4월 8일 출시됐고, PS5와 Xbox Series X/S 버전은 9월 21일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