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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패치 5로 챔피언 5명 추가

아트록스, 이렐리아, 카르마, 퀸, 케이틀린이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에 합류하며 현대 버전과 다른 리워크를 적용받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에 패치 5가 적용되면서 아트록스, 이렐리아, 카르마, 퀸, 케이틀린 등 챔피언 5명이 새로 추가됐다. PCGamesN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챔피언은 현대 버전과 크게 다른 리워크를 적용받았다.

게임 디자이너 데이비드 '프릭' 털리는 자신이 이제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의 챔피언 출시 품질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버전에서 퀸의 '해리어' 쿨다운 무작위성을 제거했다.

아트록스의 리워크된 키트에는 스킬 사용 시 자신에게 데미지를 주고 부활 효과를 제공하는 '피의 샘'(Blood Well) 패시브가 포함된다.

프릭은 카르마의 '영혼 결속'(Spirit Bond)을 라이엇 게임즈가 출시한 스킬 중 가장 잘못 설계된 스킬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리워크의 배경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초기 버전을 기반으로 한 별도 버전으로, 챔피언별로 현대 버전과 다른 설계가 적용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패치 5에 추가된 챔피언은 누구인가?

아트록스, 이렐리아, 카르마, 퀸, 케이틀린 등 5명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의 챔피언 출시 품질은 누가 담당하나?

게임 디자이너 데이비드 '프릭' 털리가 담당한다고 밝혔다.

아트록스의 리워크된 패시브는 무엇인가?

스킬 사용 시 자신에게 데미지를 주고 부활 효과를 제공하는 '피의 샘'(Blood Well) 패시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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