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보드게임 '더 킹스 갬빗', 킥스타터 펀딩 달성
레스토레이션 게임즈의 보드게임 '반지의 제왕: 더 킹스 갬빗'이 킥스타터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했으며, 배송 예정 시기는 2027년 10월이다.
레스토레이션 게임즈가 킥스타터에서 진행한 보드게임 '반지의 제왕: 더 킹스 갬빗' 펀딩이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 펀딩 기간은 screenrant.com 보도 며칠 전에 종료됐으며, 예상 배송 시기는 2027년 10월이다.
이 게임은 최대 4명이 즐길 수 있고 한 판당 평균 90~150분이 걸린다. 전장 4곳과 '서번츠 오브 더 섀도'와 '프리 피플스' 두 진영이 등장한다.
솔로 모드는 Dávid Turczi가 설계했다. 킥스타터 페이지에서는 초안 규칙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일부 에디션에는 미니어처와 플레이매트, 지역 게임보드가 포함된다.
킥스타터에서는 레이트 플레지(Late Pledge) 참여도 계속 받고 있다.
원작 '스타워즈: 더 퀸스 갬빗'을 보드게임으로
'반지의 제왕: 더 킹스 갬빗'은 2000년대 초반에 나온 공식 '스타워즈' 보드게임 '스타워즈: 더 퀸스 갬빗'을 각색한 작품이다. 한편 피터 잭슨이 이끄는 '반지의 제왕' 영화 프로젝트 두 편도 제작 중이며, 그중 한 편은 거의 완성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반지의 제왕: 더 킹스 갬빗'은 언제 출시되나요?
예상 배송 시기는 2027년 10월이다.
몇 명이서 즐길 수 있나요?
최대 4명이 즐길 수 있으며, 한 판당 평균 90~150분이 걸린다.
솔로 플레이도 가능한가요?
가능하다. 솔로 모드는 Dávid Turczi가 설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