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IRD·C-Garden, 복수 테마 신작 'LunaReverse' 발표
사이버드와 C-Garden이 티저 비주얼과 PV, 주요 스태프를 공개하며 데스티니 ADV 'LunaReverse'를 예고했다.
사이버드(CYBIRD)와 C-Garden이 복수를 테마로 한 데스티니 ADV 'LunaReverse'를 발표하고 티저 비주얼과 PV, 주요 스태프를 공개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공개된 캐치프레이즈는 마녀가 악마가 되는 리벤지 이야기를 내세우며, 타락한 어리석은 삶에 천국과 지옥 중 어디가 기다리는지를 묻는다. 티저 비주얼과 PV에는 보름달 아래 은발의 여성과 그에게 손을 내미는 악마 같은 남성이 담겼다.
주요 스태프도 함께 공개됐다. 사이버드의 프로듀사·디렉터·원안 담당으로 알려진 인물이 기획을 맡았고, 시나리오는 'The Virche of End -ErroR:salvation-'와 'CRAZY CHA!N -Elpis no Kusari-'를 집필한 나카야마 토모미와 C-Garden의 이치하가 담당한다. 캐릭터 디자인은 'Fragaria Memories'에서 클락 스텔라와 루타 스텔라를 디자인한 우곤바가 맡았다.
플랫폼과 출시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LunaReverse'는 어떤 게임인가?
복수를 테마로 한 데스티니 ADV로, 마녀가 악마가 되는 리벤지 이야기를 다룬다.
'LunaReverse'의 주요 스태프는 누구인가?
사이버드의 프로듀사가 기획을 맡고, 나카야마 토모미와 C-Garden의 이치하가 시나리오를, 우곤바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