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

'Saloon Simulator', 정식 출시…일본어 지원 추가

RockGame이 Glivi Games가 개발한 술집 경영 시뮬레이터 'Saloon Simulator'를 Windows용으로 정식 출시했다. Steam에서는 11월 21일까지 1,260엔에 판매한다.

RockGame이 2026년 11월 7일, Glivi Games가 개발한 술집 경영 시뮬레이터 'Saloon Simulator'의 Windows용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Saloon Simulator'는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술집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음료와 음식을 만들고 술집을 청소하고 꾸미며, 각자의 사연을 지닌 인물들을 만난다. 평판 시스템과 함께 정당한 영업 외에 범죄에 손을 대는 선택지도 마련돼 있다.

정식 출시와 함께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최종 퀘스트가 추가됐고, 새로운 꾸미기 아이템과 성능 개선도 함께 적용됐다.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없었던 일본어 지원도 이번에 포함됐다.

가격은 Steam에서 2,100엔이며, 11월 21일까지 1,260엔에 할인 판매한다. Epic Games Store에서는 1,980엔에 판매 중이다. 출시 소식은 gamespark.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Saloon Simulator'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Steam과 Epic Games Store에서 판매 중이다. Steam 가격은 2,100엔으로 11월 21일까지 1,260엔에 할인되며, Epic Games Store에서는 1,980엔이다.

일본어를 지원하나?

지원한다.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지원되지 않았으나 정식 출시와 함께 일본어가 추가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