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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전인 아레스타' 소비자판과 '아메드 폴리스 배트라이더' 이식 발표

M2가 10월 10일 도쿄 우에노에서 열린 10주년 행사에서 신작 소비자판과 아케이드 이식작을 공개했으며, 패키지판은 1년 내 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M2가 10월 10일 도쿄 우에노의 esports Style UENO에서 열린 'M2 ShotTriggers 10주년' 행사에서 '전인 아레스타'의 소비자판(가정용) 출시를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아케이드 모드와 SUPER EASY 모드를 갖춘 '아메드 폴리스 배트라이더'(가칭) 이식작도 함께 공개됐다.

M2에 따르면 해당 타이틀은 패키지 PlayStation판을 유지하기 위해 향후 1년 안에 출시돼야 한다. 행사장에서는 닌텐도 Switch 2 버전에 대한 거수 투표가 진행됐고, 키 카드 방식보다 데이터를 카드에 담는 일반판을 지지하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날 데이터 이스트의 '에드워드 랜디'와 '더 그레이트 래그타임 쇼'도 발표돼 행사장에서 플레이 가능한 기기로 선보였다. 케이브의 '신약·도돈파치 대부활'에 대해서는 기존 로드맵이 다시 제시됐다.

로드맵에 따르면 10월에는 트레이닝 기능이, 11월에는 Royale 모드의 AREA6가, 겨울에는 Black Label이 추가될 예정이다. 행사 소식은 gamespark.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M2가 발표한 '전인 아레스타' 소비자판은 언제 출시되나?

출시 일정은 facts에 제시되지 않았으며, M2는 패키지 PlayStation판을 유지하려면 1년 안에 출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닌텐도 Switch 2 버전은 어떻게 결정됐나?

행사장 거수 투표에서 키 카드 방식보다 데이터를 카드에 담는 일반판을 지지하는 의견이 다수였다.

'신약·도돈파치 대부활' 업데이트 일정은?

10월 트레이닝 기능, 11월 Royale 모드 AREA6, 겨울 Black Label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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