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 10월 27일 스팀 출시
VTuber 노라누코가 개발한 공포 의료 시뮬레이션으로, 20~40분 플레이에 11개 엔딩이 준비됐다.
VTuber 노라누코가 개발한 공포 의료 시뮬레이션 게임 '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Magical Girl ER)가 2026년 10월 27일 스팀에 출시됐다. 게임메카(gamemeca.com)가 이를 보도했다.
게임의 배경은 몬스터 재난 속에 임시로 마련된 구급 병원이다. 플레이어는 일주일간 병원의 임시 원장을 맡아 부상당한 마법소녀들을 받아들일지 결정하게 되며, 병상과 체력에는 한계가 있다.
외상, 내상, 중독, 섬망, 마법 오염 등의 진단은 화면에 직접 표시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체온계와 청진기 같은 도구로 단서를 찾아야 한다.
플레이 타임은 회차당 20~40분이며, 총 11개의 엔딩이 준비돼 있다. 영어 자막과 일본어 음성·자막을 지원하며 한국어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출시 직후 스팀 평가는 '매우 긍정적'으로, 81%의 긍정적 리뷰를 기록 중이다.
한눈에 보기
'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는 어디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7일 스팀에 출시됐다.
한국어를 지원하나?
현재 영어 자막과 일본어 음성·자막을 지원하며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플레이 타임과 엔딩은 몇 개인가?
회차당 20~40분이며 총 11개의 엔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