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마주라, 울티마 온라인 4시간 30분 다큐멘터리 공개

마주라가 6개월에 걸쳐 제작한 울티마 온라인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울티마 시리즈의 마지막 직전 편이다.

유튜버 마주라(Majuular)가 울티마 온라인을 다룬 4시간 3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고 PC Gamer가 보도했다. 제작에는 6개월이 걸렸다.

이 영상은 마주라의 울티마 시리즈에서 마지막 직전 편에 해당한다. 다큐멘터리는 울티마 온라인의 탄생과 개발, 경쟁, 영향력을 다룬다.

울티마 온라인은 현재도 공식 서버와 팬 운영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마주라는 1990년대 후반의 경험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In Mani Ylem 서버에서 플레이했다.

마주라는 유튜브 팔로워 20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마주라의 울티마 온라인 다큐멘터리 길이는?

4시간 30분 분량이며 제작에 6개월이 걸렸다.

울티마 온라인은 지금도 플레이할 수 있나?

공식 서버와 팬 운영 서버에서 여전히 플레이할 수 있다.

마주라는 어느 서버에서 플레이했나?

1990년대 후반의 경험을 재현하는 In Mani Ylem 서버에서 플레이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