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

전략 RPG '마계군웅할거', 스팀에서 체험판 공개

턴제 전략 RPG '마계군웅할거'가 스팀에 체험판을 내놨다. 체험판에서는 이야기의 일부를 플레이할 수 있다.

턴제 전략 RPG '마계군웅할거'의 체험판이 2026년 10월 21일 스팀에 공개됐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게임에서는 약해진 적을 지배해 해당 전투에서 아군으로 합류시킬 수 있으며, 이후에는 아군으로 조작할 수 있다.

이야기는 100년의 잠에서 깨어난 남매가 아버지의 성이 폐허가 된 것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한다. 남매에게 남은 것은 남동생의 주먹과 누나의 봉제인형뿐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레이메이'라 부르며, 왕이 없는 마계를 탐험하고 각자의 삶과 고민을 지닌 몬스터들을 만난다.

성 주변 지역을 되찾은 뒤에는 영지를 발전시키고 병력을 관리할 수 있다. 훈련된 몬스터를 마장으로 임명하고 그 아래 부대를 편성하는 방식이다.

체험판에서는 스토리의 일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정식 버전에는 프리 모드가 포함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마계군웅할거' 체험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

스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스토리의 일부를 체험할 수 있다.

'마계군웅할거'는 어떤 게임인가?

100년의 잠에서 깨어난 남매가 왕이 없는 마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턴제 전략 RPG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