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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Make Drama: MAD', 북미·유럽·대만 글로벌 출시

위메이드맥스가 'Make Drama: MAD'를 8일 북미·유럽·대만에 출시했다. 신규 캐릭터 이자벨과 전용 파트너 스토리, 성장 콘텐츠 '성력 줍기'도 함께 추가됐다.

위메이드맥스가 'Make Drama: MAD'를 8일 북미, 유럽, 대만에 글로벌 출시했다. 국내 출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글로벌 버전은 Global One Build로 운영돼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출시와 함께 신규 캐릭터 이자벨과 전용 파트너 스토리, 성장 콘텐츠 '성력 줍기'가 추가됐다. 글로벌 출시를 기념한 인게임 이벤트 'Demons Royal'도 진행 중이다.

서비스 플랫폼은 기존 One Store와 구글 플레이에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게임즈가 더해졌다. Steam PC 버전도 계획돼 있으며, 이후 모바일과 Steam 간 크로스플랫폼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Make Drama: MAD'는 Fluffy Duck이 개발하고 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RPG다. 2026년 6월 국내에 출시됐으며 18세 이상 이용가로, Live 2D 연출과 인터랙션 콘텐츠를 앞세운 캐릭터 수집·육성 게임이다.

Fluffy Duck 이정훈 대표는 글로벌 출시가 전 세계 서브컬처 팬들과 만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국내 이용자들의 성원이 글로벌 진출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Make Drama: MAD'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One Store, 구글 플레이 게임즈에서 이용할 수 있다.

PC로도 할 수 있나?

Steam PC 버전이 계획돼 있으며, 이후 모바일과 Steam 간 크로스플랫폼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글로벌 출시로 무엇이 추가됐나?

신규 캐릭터 이자벨과 전용 파트너 스토리, 성장 콘텐츠 '성력 줍기'가 추가됐고, 출시 기념 이벤트 'Demons Royal'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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