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벨러스, 신작 JRPG 'Eternal Anima' 닌텐도 다이렉트서 공개
마벨러스가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신규 IP 'Eternal Anima'를 공개했다. 파이널 판타지, 크로노 트리거 등에 참여한 베테랑 개발자들이 함께한다.
마벨러스가 9월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신작 JRPG 'Eternal Anima'를 공식 공개했다고 닌텐도라이프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마벨러스의 새로운 IP다.
개발에는 업계 베테랑들이 참여한다. 히구치 가쓰히사, 노지마 카즈시게, 마키노 게이스케가 'Eternal Anima' 작업에 이름을 올렸다.
세 사람은 각각 다른 작품으로 경력을 쌓아온 개발자들이다. 히구치는 '파이널 판타지', '크로노 트리거', '크로노 크로스', '제노기어스'에 참여했고, 노지마 카즈시게는 '파이널 판타지'와 '킹덤 하츠'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 마키노 게이스케는 '메타포: 리판타지오'와 '페르소나 5'에 참여한 바 있다.
마벨러스는 2023년 'Project Life is RPG'라는 가칭으로 게임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에는 장르의 고전들을 존중하는 작품이라는 설명과 콘셉트 아트 일부만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Eternal Anima'는 어떤 게임인가?
마벨러스의 신규 IP JRPG로, 9월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공식 공개됐다.
'Eternal Anima' 개발에는 누가 참여하나?
히구치 가쓰히사, 노지마 카즈시게, 마키노 게이스케 등 업계 베테랑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