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스이펙트 아트 디렉터, "매스이펙트 5 작업 공개 안 돼"
니콜라스 부비에가 2026년 4월부터 지난주까지 매스이펙트 시리즈의 아트 디렉터를 맡았으며, 팀의 작업물이 공개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 매스이펙트 시리즈 아트 디렉터 니콜라스 부비에(Nicolas 'Sparth' Bouvier)가 자신이 2026년 4월부터 지난주까지 프랜차이즈의 아트 작업을 이끌었으며, 매스이펙트 5 관련 작업물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부비에는 팀의 작업이 세상에 나오지 못하게 된 점을 안타깝게 여긴다고 전했다. 그는 바이오웨어가 구축한 팀이 해체된 것을 두고도 가슴 아프다고 표현했다.
바이오웨어는 지난주 폐쇄를 발표했고, 매스이펙트 5 프로젝트도 함께 취소됐다. 부비에의 발언은 스튜디오 폐쇄 이후 나왔다.
유출된 예고편과 이력
폐쇄 발표 직후에는 취소된 프로젝트의 예고편이 유출되며 해당 작품의 이름이 매스이펙트 유니버스(Mass Effect Universe)로 알려지기도 했다.
부비에는 이전에 오리지널 어쌔신 크리드와 343 시절 헤일로 게임에서 시니어 아티스트로 일한 경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매스이펙트 5는 출시되나?
아니다. 바이오웨어 폐쇄와 함께 프로젝트가 취소됐다.
니콜라스 부비에는 누구인가?
2026년 4월부터 지난주까지 매스이펙트 시리즈의 아트 디렉터를 맡았으며, 어쌔신 크리드와 헤일로 작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