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틀비치 커맨드 시리즈 마우스, 10월 30일 일본 출시
SB C&S가 터틀비치 커맨드 시리즈 게이밍 마우스 3종을 10월 30일 일본에서 판매한다. MC7은 2.2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갖췄다.
SB C&S가 터틀비치 커맨드 시리즈 게이밍 마우스 3종을 오는 10월 30일 일본에서 출시한다. 판매 채널은 터틀비치 공식 스토어, 아마존, 그리고 일본 내 가전 유통점이다.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은 커맨드 시리즈 MC7이다. 무선 마우스인 MC7은 DPI 조정, 프로필 전환, 매크로 실행, 앱 조작에 쓸 수 있는 2.2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탑재했다. 폴링레이트는 최대 8,000Hz를 지원하며, 교체 가능한 배터리 2개와 충전 독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세금 포함 2만3,800엔이다.
MC3은 유선 모델로 폴링레이트 1,000Hz를 지원하며 가격은 세금 포함 1만1,800엔이다. MC5는 무선 모델로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와 3가지 연결 방식을 지원하고, 가격은 세금 포함 1만7,800엔이다.
세 모델 모두 버튼 15개를 갖췄고, 이지 시프트 기능을 통해 최대 29가지 기능을 할당할 수 있다. 측면 스크롤 배럴도 공통으로 탑재된다.
MC7은 아마존 등 유통 채널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또한 OBS, Streamlabs와 연동돼 스트리밍 기능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이번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터틀비치 커맨드 시리즈는 언제 일본에서 출시되나?
2026년 10월 30일 SB C&S를 통해 터틀비치 공식 스토어, 아마존, 일본 내 가전 유통점에서 판매된다.
MC7의 가격과 주요 기능은?
세금 포함 2만3,800엔이며, 2.2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과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 교체형 배터리 2개와 충전 독을 갖췄다.
MC7은 지금 예약할 수 있나?
아마존 등 유통 채널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