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 퀘스트 개발진 절반이 전직 모더
파베우 사스코 부게임디렉터가 사이버펙 2077 업데이트 2.5 방송에서 퀘스트 개발팀 절반이 모드 제작자 출신이라고 밝혔다.
CD Projekt Red의 파베우 사스코 부게임디렉터가 사이버펑크 2의 퀘스트 개발팀 가운데 약 절반이 모드 제작자 출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이버펑크 2077 업데이트 2.5를 다룬 REDstreams 방송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사스코에 따르면 이들 개발자 상당수는 CD Projekt Red에 합류하기 전 위쳐 2와 위쳐 3용 모드를 만들었던 인물들이다.
사이버펑크 2077의 속편은 그동안 Project Orion이라는 코드명으로 불렸으나, 공식 제목은 사이버펙 2로 확정됐다.
모드 지원 확대와 후속작 현황
사이버펑크 2077의 최신 업데이트에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모드 지원이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게임 안에서 지원되는 커뮤니티 제작물을 둘러보고 설치할 수 있다.
한편 사이버펑크 2의 공식 출시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참고로 사이버펑크 2077은 2020년 12월 10일 출시 당시 버그와 성능 문제로 논란을 겪었고, CD Projekt Red의 위쳐 4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사이버펑크 2 출시일은 정해졌나?
아직 공식 출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사이버펑크 2 개발진은 어떤 배경인가?
파베우 사스코에 따르면 퀘스트 개발팀의 약 절반이 모드 제작자 출신이며, 상당수가 위쳐 2와 위쳐 3 모드를 만들었다.
사이버펑크 2077 업데이트 2.5에는 무엇이 추가됐나?
게임 내에서 지원 커뮤니티 제작물을 둘러보고 설치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모드 지원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