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얼리 액세스 게임 4종 정식 출시…'세브란스: 단절' 포함
'세브란스: 단절', Stygian: Outer Gods, REKA, PixelBoss: Shattered Depths가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 출시됐다.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되던 게임 4종이 정식 출시됐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세브란스: 단절'(SEVERANCE)과 Stygian: Outer Gods는 2026년 10월 27일, REKA는 10월 26일, PixelBoss: Shattered Depths는 10월 25일 각각 PC 정식판을 선보였다.
'세브란스: 단절'은 1,350엔에 판매되며 11월 3일까지 1,012엔에 할인된다. 최대 5인 플레이를 지원하고, 한 명이 유령을 조종하는 비대칭 모드도 포함한다.
Stygian: Outer Gods는 3,150엔, 11월 3일까지 2,520엔에 판매된다. REKA는 2,300엔이며 11월 7일까지 1,495엔에 할인된다. 정식판에서는 스토리가 완결되고 사이드 퀘스트와 신전, 수집 요소, 건설 시스템 개선이 추가됐다. PixelBoss: Shattered Depths는 470엔, 11월 8일까지 282엔이다.
신작도 함께 나왔다. Phantom Line의 무료 프롤로그 버전인 Phantom Line: Prologue가 10월 26일 PC로 출시됐고, Task Bar Cube는 10월 25일 전체 화면과 작업 표시줄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무료 방치형 RPG로 공개됐다.
이전 작품과의 연결
Stygian: Outer Gods는 2019년 출시된 Stygian: Reign of the Old Ones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 Phantom Line은 지난 3월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당시 버전은 이번 프롤로그보다 튜토리얼이 길고 총기 조작이 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세브란스: 단절' 가격은 얼마인가?
1,350엔이며 11월 3일까지 1,012엔에 할인 판매된다.
REKA 정식판에는 무엇이 추가됐나?
스토리가 완결되고 사이드 퀘스트, 신전, 수집 요소, 건설 시스템 개선이 추가됐다.
Phantom Line: Prologue는 무료인가?
네, Phantom Line의 무료 프롤로그 버전으로 2026년 10월 26일 PC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