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 트레일러, 다ntics 추가 정보 주장
콘텐츠 크리에이터 Dantics가 취소된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의 설정을 주장했다. 게임은 리퍼 전쟁 600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Dantics가 취소된 것으로 알려진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의 스토리 세부 사항을 주장했다. 이는 공개되지 않았던 트레일러가 온라인에 유출된 이후 나온 것이다. Dantics는 자신이 '매스 이펙트 5'의 BioWare 커뮤니티 카운슬에서 활동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유출된 트레일러는 새로운 주인공을 소개하고 시네마틱 액션을 보여주었으며, Liara T'Soni의 복귀를 확인시켜 주었다. 블룸버그의 Jason Schreier는 해당 트레일러의 진위를 확인했다고 gamerant.com이 보도했다.
Dantics에 따르면,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는 리퍼 전쟁으로부터 600년 이상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은 셰퍼드 사령관이 아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N7 요원이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스토리는 세 개의 주요 세력이 권력을 두고 경쟁하는 은하계 냉전 시대를 다루며, 게스가 거대한 메가스트럭처를 앞세워 제3의 초강대국으로 부상한다고 그는 말했다.
한편, 트레일러 유출 하루 전에는 EA가 BioWare의 폐쇄와 '매스 이펙트 5'의 개발 취소를 발표했다.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는 2021년 5월 14일 출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는 어떤 게임인가?
취소된 매스 이펙트 RPG로, 유출된 트레일러를 통해 프로젝트명이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임이 밝혀졌다. 새로운 주인공과 Liara T'Soni의 복귀가 확인됐다.
Dantics가 주장한 게임 배경은?
리퍼 전쟁으로부터 600년 이상 지난 시점으로, 세 세력이 권력을 다투는 은하계 냉전이 배경이며 게스가 제3의 초강대국으로 등장한다고 주장했다.
트레일러의 진위는 확인됐나?
블룸버그의 Jason Schreier가 트레일러의 진위를 확인했다고 gamerant.com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