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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성우진, 바이오웨어 폐쇄 소식에 심경 밝혀

제니퍼 헤일과 마크 미어가 10월 2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바이오웨어의 상황과 N7 데이 계획을 언급했다.

'매스 이펙트' 시리즈에서 셰퍼드 사령관의 목소리를 맡은 제니퍼 헤일과 마크 미어가 10월 2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에게 바이오웨어의 상황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 소식은 pcgamer.com이 보도했다.

헤일은 바이오웨어가 폐쇄되는 것을 생각하기 힘들다며, 그 운명은 바이오웨어가 무엇인지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는 소유주 탓으로 돌렸다. 헤일은 과거 EA가 사우디 공공투자기금과 재러드 쿠슈너 측에 매각됐던 일도 언급했다.

미어는 이번 소식이 에드먼턴과 캐나다, 그리고 비디오게임 업계에 막대한 손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도 N7 데이는 계속 기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어는 내년이 '매스 이펙트' 1편 출시 20주년이라는 점도 짚었다. '매스 이펙트' 1편은 2007년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제니퍼 헤일과 마크 미어는 어디서 발언했나?

두 사람은 10월 2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매스 이펙트' 팬들을 만났다.

올해 N7 데이는 열리나?

마크 미어는 올해도 N7 데이가 계속 기념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스 이펙트' 20주년은 언제인가?

'매스 이펙트' 1편은 2007년 출시됐으며, 미어에 따르면 내년이 20주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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